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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냉장고 공개, 오세득 “형이 이렇게 사는지 몰랐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0 09:37
2015년 11월 10일 09시 37분
입력
2015-11-10 09:35
2015년 11월 10일 09시 3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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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사진=JTBC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냉장고 공개, 오세득 “형이 이렇게 사는지 몰랐다” 왜?
냉장고를 부탁해가 1주년을 맞이해 게스트의 냉장고 대신, 그동안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쳤던 최현석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 52회에서는 셰프 군단 대표로 최현석의 냉장고를 공개됐다.
최현석은 그동안 전매특허인 화려한 퍼포먼스로 최상의 요리를 선보여 왔었기에, 그의 냉장고에는 어떤 재료들이 있을지에 대해 모두의 기대가 모아졌다.
기대한대로, 최현석의 냉장고 속에서는 그동안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볼 수 없었던 정체불명의 식재료가 등장했다.
MC 정형돈은 놀라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고, 셰프들은 재료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 냉장고 앞으로 우르르 달려 나가 구경하기에 이르렀다.
최현석은 이날 “집안에서 내 서열이 바닥인 것 같다”고 돌연 고백했고 이에 절친 오세득은 “형이 이렇게 사는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사진=JTBC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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