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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응답하라 1988’ 서 벼락부자 사모님 매력 방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9 15:18
2015년 11월 9일 15시 18분
입력
2015-11-09 15:04
2015년 11월 9일 15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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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라미란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라미란은 시크하면서도 코믹한 ‘쌍문동 벼락 사모님’으로 변신했다.
라미란은 이날 드라마에서 김성균과의 환상호흡부터 류준열을 향한 따뜻한 모성애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드라마 속 라미란은 말수가 적은 아들 김정환(류준열 분)에게 섭섭함을 느끼며, 조심스레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아 여느 어머니와 다를 바 없는 모성애를 뽐내 짠한 감동을 전했다.
또한 라미란은 무뚝뚝하고 시크한 쌍문동의 벼락부자 사모님으로 나오며 따뜻한 정도 보여주는 반전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내는 ‘최강 신스틸러’를 연기했다.
한편 라미란이 출연하는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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