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그루 결혼식, ‘진짜 사나이’ 여군 멤버 집합… ‘세상에서 제일 예쁜 신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9 09:31
2015년 11월 9일 09시 31분
입력
2015-11-09 09:30
2015년 11월 9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그루. 사진=CLC 공식 SNS
한그루 결혼식, ‘진짜 사나이’ 여군 멤버 집합… ‘세상에서 제일 예쁜 신부’
배우 한그루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8일 CLC의 공식 SNS에는 유진이 올린 사진과 글이 공개됐다. 유진은 “진짜 사나이 그루언니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신부 그루언니! 정말 축하드려요^^ 오랜만에 진사 언니들도 뵙게 되어 더욱 행복했던 하루~”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진이 신부인 한그루와 찍은 사진과 신소율, 제시와 찍은 사진 등이 담겨 있었다.
제시 또한 자신의 SNS에 “사랑해 너무 이쁘다 한그루!!”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와 신랑, 제시를 비롯한 김현숙, 전미라, 신소율, 박규리, 한채아, 유진 등 ‘진짜사나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한그루는 8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9살 연상으로 1년여 동안 만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그루는 앞서 직접 열애와 결혼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최근에는 두 사람이 함께한 웨딩화보가 공개돼 화제가 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3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10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3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4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9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10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현지 누나’ 문자 파문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등학생 10명 중 7명이 ‘근시’…원인은 전자기기 아닌 ‘빛 부족’
바이칼 빙판 달리던 미니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