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양결핍 20개월 영아 사망’ 20대 친모 구속…“도망 염려”
뉴스1
입력
2026-03-08 00:03
2026년 3월 8일 0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A 씨(29)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출석했다. 뉴스1
생후 20개월 된 여아를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구속됐다.
인천지법 김지영 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여성 A 씨(29)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고 7일 밝혔다.
김 판사는 “A 씨가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A 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쯤 인천 남동구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생후 20개월 여아 B 양의 친모다.
B 양 친척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친모의 방임으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A 씨를 긴급체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B 양 부검을 진행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영양결핍’을 주된 사인으로 진단했다.
A 씨는 “애를 잘 못 먹이고 못 챙겼다”는 취지의 진술을 경찰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다.
A 씨는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미안하다”고 답했다.
A 씨는 평소 남편 없이 B 양과 큰딸 C 양(7)과 함께 살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C 양은 현재 보호시설로 옮겨진 상태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6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5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6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7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10
트럼프 “이란, 레바논 대리세력 막지 않으면 더 세게 공격”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윤기, 11일간 치밀했던 범행 실체 드러난다…22일 첫 공판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BTS 콘서트 보고파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