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 마이 비너스’ 티저 영상 화제…신민아 야릇한 분위기에 ‘기대감 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6 15:32
2015년 11월 6일 15시 32분
입력
2015-11-06 15:31
2015년 11월 6일 15시 31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오 마이 비너스’ 제공
‘오 마이 비너스’ 티저 영상 화제…신민아 야릇한 분위기에 ‘기대감 UP’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화제다.
11월 16일 첫 방송되는 ‘오 마이 비너스’는 소지섭, 신민아의 의기투합으로 눈길을 끄는 KBS의 새 월화드라마. 소지섭과 신민아는 ‘소신커플’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오 마이 비너스’ 2차 ‘베드신 티저’는 1차 ‘체중계 티저’와는 180도 다른 콘셉트로 제작돼 관심을 끈다.
공개된 티저에는 소지섭과 신민아가 편안한 차림의 옷을 입고 침실에서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등장한다.
이어 신민아가 소지섭을 유혹하듯 쳐다본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신민아가 자신의 다리를 들어 올려 소지섭에게 갑작스러운 암바를 거는 ‘반전 장면’이 펼쳐진다.
끝으로 “11월 16일 빠져나올 수 없는 드라마가 찾아온다”는 소지섭의 익살스러운 멘트, 표정과 함께 영상이 마무리 된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사진=KBS ‘오 마이 비너스’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7
[오늘의 운세/4월 30일]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7
[오늘의 운세/4월 30일]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0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하다 하다… 美 여권에도 트럼프 얼굴 넣는다
내란재판부 첫 판결 “늑장 통보받은 국무위원 계엄심의권도 침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