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룸’ 강동원, 영화 ‘우행시’ 찍고 “악몽 시달렸다”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5 10:39
2015년 11월 5일 10시 39분
입력
2015-11-05 10:32
2015년 11월 5일 1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동원’
강동원이 ‘뉴스룸’에 출연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배우 강동원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15분 동안 생방송으로 인터뷰를 함께했다.
이날 강동원은 “강동원 씨 정도의 외모면 연기력은 따질 필요 없다는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나”는 물음에, “틀린 얘기”라고 겸손히 답했다. 그는 “멀리 봤을 때 얼마나 갈 것인가 의문이 든다. 전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어어 “본인의 외모 때문에 연기력과 역할이 제한된다고 생각한 적 있냐”는 물음에는 “그런 것을 깨고 도전하는 것도 내 역량이고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동원은 또 “영화‘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그 연기가 정말 훌륭했던 것 같다”는 손석희 앵커의 말에 “그 영화를 찍고 나서는 매일 악몽에 시달리면서 잠에서 깼다”고 고백했다.
강동원은 “아무래도 결말이 그렇다 보니까 찍고 난 후 데미지가 있었다. 계속 그 감정이 자다가도 반복됐다. 울면서 깨고 깨면 ‘연기를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강동원은 해당 영화 에서 사형수 역을 연기했다.
한편, 강동원은 이날 스포츠 뉴스가 끝났는데도 자리를 뜨지 않았다. 그러자 손석희 앵커가 “강동원 씨가 아직 안 갔다. 내일 일기 예보는 강동원 씨가 잠깐 좀 전해드리겠다”고 거들었다.
강동원은 종이를 보며 “내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고 전남과 제주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개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라고 수줍은 듯 말한 뒤, 머리를 감싸쥐며 수줍은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5
소유, 임영웅과 열애설 직접 해명 “사진 삭제돼 더 이상해져”
6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아파트 담벼락 뚫고 5m 추락한 레미콘 트럭…차량 8대 피해(영상)
9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10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2.5조…전년대비 30.8% 급감
트럼프 “내 요구에 이란, 여성 시위자 8명 처형 취소”…이란 “가짜뉴스”
법원 “문체부의 정몽규 축협회장 중징계 요구는 정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