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제적 남자’ 윤소희, 모솔 고백 “학생 때 인기 많았지만 연애 해본적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2 14:08
2015년 11월 2일 14시 08분
입력
2015-11-02 14:06
2015년 11월 2일 14시 06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소희 SNS
‘문제적 남자’ 윤소희, 모솔 고백 “학생 때 인기 많았지만 연애 해본적 없다”
‘문제적 남자’에서 화려한 스펙을 공개한 윤소희의 ‘모태솔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윤소희는 지난 3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 “학교 다닐 때 인기가 많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문자를 주고받은 친구는 있었다. 하지만 연애를 해본 적은 없다”며 모태솔로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방송에서 윤소희는 공부 비법에 대해 “선생님의 농담까지도 외워야 한다”며 “정말 집중하고 농담까지 듣다 보면 후에 공부할 때 분명 떠오른다. 효과적으로 복습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윤소희는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화려한 스펙을 공개했다.
그녀의 고등학교 성적표에는 모든 과목에서 수로 기록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독후감 대회부터 수학, 과학 분야의 수상 이력은 물론 문, 이과 고루 높은 성적을 자랑했다.
윤소희는 세종과학고 출신으로 현재 카이스트에 재학 중이다.
좋은 성적의 비결을 묻는 MC의 질문에 윤소희는 “아버지가 건축 설계를 하신다. 아버지의 그런 재능을 닮은 것 같다”고 답했다.
문제적 남자 윤소희. 사진=윤소희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6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5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10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6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단독]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5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10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6 47’ 썼다고… “트럼프 살해 위협” 前 FBI 국장 기소[지금, 이 사람]
4월 수출, 859억달러로 48% 증가…반도체 수출 173.5%↑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