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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류수영, “애인 있냐”는 어르신들 질문에 볼 발그레 “배우 박하선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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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1 15:01
2015년 11월 1일 15시 01분
입력
2015-11-01 14:59
2015년 11월 1일 14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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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하셨어요’ 류수영. 사진=SBS ‘식사하셨어요’ 캡처
‘식사하셨어요’ 류수영, “애인 있냐”는 어르신들 질문에 볼 발그레 “배우 박하선이다”
‘식사하셨어요’ 류수영
‘식사하셨어요’ 류수영이 연인 박하선을 언급했다.
류수영은 1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 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 MC 임지호, 김수로와 함께 충청남도 서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류수영은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염색을 시켜드리는 봉사활동을 했다. 마을 어른들은 "애인 있냐. 몇살이냐 뭐하는 사람이냐" 꼬치꼬치 캐물었고, 류수영은 미소를 띄우며 "올해 스물 아홉살이고 배우다"라며 박하선을 직접 언급했다.
이어 류수영은 "박하선씨 나오는 것 꼭 보시라"며 박하선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어른들이 "이제 박하선 나오는 것 봐야겠다"고 하자 "그렇게 해달라"며 깨알 홍보를 하기도 했다.
한편 류수영은 이날 방송에서 연인 박하선과의 결혼 임박설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류수영은 “사실은 매입한 지 오래된 집이다. 갑작스러운 신혼집 마련 추측 기사에 당황했다”고 웃으며 말했고, 김수로는 “신경 쓰지마라. 그것이 다 대중의 관심이고 사랑이다”고 조언했다.
‘식사하셨어요’ 류수영. 사진=SBS ‘식사하셨어요’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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