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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딸 승빈과 '눈 감고~'… “우월 유전자, 소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30 14:17
2015년 10월 30일 14시 17분
입력
2015-10-30 13:38
2015년 10월 30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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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이룩(JLOOK) 제공
배우 이영애의 화보가 새삼 관심을 끌었다.
앞서 이영애는 제이룩(JLOOK) 10월호를 통해 단풍이 물든 숲에서 딸 승빈 양과 눈을 감은 채 자연을 느끼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영애는 “저희가 사는 양평 문호리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아이들은 밤나무와 잣나무가 많은 집 주변에서 다람쥐와 청솔모도 구경하고, 밤과 도토리를 줍기도 한답니다. 자연과 즐겁게 소통하는 아이들을 보며 시골에 둥지 트기를 잘했구나 생각해요”라고 자랑했다.
한편 이영애는 내년 방영 예정인 드라마 '사임당'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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