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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임창정 혼까지 쏙 뺀 음치들의 반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30 10:14
2015년 10월 30일 10시 14분
입력
2015-10-30 09:16
2015년 10월 30일 09시 16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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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캡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임창정 혼까지 쏙 뺀 음치들의 반전
‘너목보2’가 거듭된 반전으로 임창정 혼을 쏙 빼놨다.
29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2회에는 임창정이 출연해 음치출연자들 색출에 나섰다.
올해로 연기 25년차, 가수 20년차인 임창정은 오프닝부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여러분이 간과 하고 있는 게 있는데 노래는 몸으로 나온다”며 “‘너목보2’의 완전 팬이다. 뒤집어엎으려고 나왔다”고 야무진 각오를 다졌다.
패널 김상혁이 “틀리면 어떡하려고 하냐”라고 하자 임창정은 “제가 하는 가게로 다 모시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그는 첫 번째 음치색출부터 실패했다. 임창정은 ‘폰포츠 안영미’ 신서우 씨에 대해 “이 참가자가 실력자면 내 가게에서 회식비를 쏘겠다”고 확언을 하기까지 했다.
이날 여러 번 위기를 맞은 임창정은 마지막 도전에서 끝내 실력자를 색출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참가자들의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리는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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