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국서 전자담배 폭발, 언제 터질 지 몰라… ‘위험천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9 14:46
2015년 10월 29일 14시 46분
입력
2015-10-29 14:44
2015년 10월 29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YTN 보도 영상 갈무리
전자담배를 피우던 미국의 20대 청년이 담배가 입안에서 폭발하면서 큰 상처를 당했다. 미국 정부는 폭발과 화재를 일으킬 수 있는 전자담배와 충전기를 항공기 수하물로 부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제안까지 준비하기 까지 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27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에 사는 에반 스파링거(21)는 산소호흡기를 착용한 채 병실신세를 졌다. 그는 집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하다 담배가 폭발해 폐와 얼굴, 손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
숨조차 쉴 수 없던 스파링거는 폭발음을 듣고 달려온 누나 덕분에 목숨을 구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캔자스 주의 주택에서도 충전 중이던 전자담배가 폭발했다. 일부 파편이 벽을 뚫을 정도로 강력한 폭발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자담배 폭발 피해자 브리애나 리저는 언론인터뷰에서 “판매상은 전자담배가 안전하다고 했지만 절대 아니다”면서 “폭발로 남편이 다칠 뻔했고 자칫 아들이 숨질 뻔했다”고 증언했다.
전자담배 폭발은 규격에 맞지 않는 충전기나 불량 배터리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잇따르자 미국 교통당국은 전자담배를 항공기 수하물로 부치는 것을 금지하기로 했다. 지난 2009년 이후 수하물 속에 있던 전자담배로 인한 화재나 폭발 사고는 모두 26건에 달한 상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8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9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7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8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9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10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최현호’서 순항미사일 시험발사…김정은 “핵무력, 다각 운용단계”
“檢 수사 개시권 없애되, 보완수사로 경찰 통제해야”
홍역, 글로벌 재유행 조짐… 수두-볼거리는 접종이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