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타는 청춘’ 박선영, “극성팬 편지에 소름” 무슨 내용 이길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10-28 14:41
2015년 10월 28일 14시 41분
입력
2015-10-28 14:40
2015년 10월 28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타는 청춘 박선영.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불타는 청춘’ 박선영, “극성팬 편지에 소름” 무슨 내용 이길래?
배우 박선영이 SBS ‘불타는 청춘’에 첫 등장해 평소와 다른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모았다. 그가 28일 인터넷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면서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선영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선영은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극중 배우 김희애를 사랑하는 동성애자 연기를 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MC 박미선은 “(드라마)끝나고 나서 편지 같은 것도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박선영은 “많이 받았다. 그 당시 ‘언니랑 같이 언니 침대에 누워보고 싶어요’라는 팬레터를 받았다”며 “정말 소름끼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한편, 27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새 멤버로 배우 박선영이 합류했다. 박선영은 호피무늬 치마를 입고 하이힐을 신은 채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박선영은 “제가 ‘가슴달린 남자’로 알려져 있어서 그런지, 다들 제가 남자인 줄 아신다”며 “오늘 럭셔리하게 입고 왔는데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박선영은 1993년 개봉한 영화 ‘가슴달린 남자’에서 남장여자 연기를 펼쳤다.
불타는 청춘 박선영.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김민석 “선거철 가짜뉴스 결코 용납 안 해” 6.3 지선 앞두고 허위정보 총력 대응
루이비통이 수선업자에 졌다…대법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