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0살 나이차, 불륜으로 오해”… 서진호 김형석,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10:33
2015년 10월 28일 10시 33분
입력
2015-10-28 09:50
2015년 10월 28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김형석·서진호’
서진호 김형석 부부가 불륜 오해를 해명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야수와 미녀' 특집으로 꾸며져 김형석 서진호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형석, 서진호 부부는 "10살 나이 차이 때문에 불륜으로 오해받는다"며 "커페에 가면 점원이 접시를 집어던지기도 한다. '뭐가 그렇게 떳떳해'라는 눈빛을 보낸다"고 말했다.
이어 서진호는 "병원에 갔을 때가 가장 속상했다"라며 "의사 선생님이 너무 혼을 내시더라. 둘이 몇 살 차이냐고 물으셨다"고 회상했다.
김형석은 "의사 선생님 표정이나 말투가 '그렇게 살지마' 식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진호 김형석은 지난 2011년 웨딩마치를 울렸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0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8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주에 한 번 떨어지는 ‘우주쓰레기’… 지진 센서 활용해 실시간으로 추적
[HBR 인사이트]유능한 관리자의 핵심은 적합한 ‘인재 배치’
‘캄보디아 스캠범죄’ 피의자 73명 압송…기내서 체포영장 집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