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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핑크빛 자작랩… “이건 그냥 설리 향한 편지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8 10:11
2015년 10월 28일 10시 11분
입력
2015-10-28 09:19
2015년 10월 28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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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슈가맨’ 캡처
최자가 연인 설리를 향한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최자는 구본승의 '너 하나만을 위해'에 맞춰 자작랩을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서 최자는 "다들 미친놈이래 나 보고. 미련한 곰이래 너 보고. 우린 안 고민해 주위 시선 아직 차가워도 서로를 보는
눈은 봄이네. 넌 뜨거운 내 열정을 담아주는 용기 절대 못 버려 평생 다시 써 계속 같이 있어"라고 랩했다.
이어 그는 "넌 내가 모든 걸 포기하고 지킬 만큼 내게 가치 있어. 행복이랑 씨 뿌리고 머리 파뿌리 되도록 같이 일궈"라는 가사로 관심을 모았다.
MC 유재석은 "이건 본인 얘기를 여기다 쓴 거 아니냐. 그냥 편지다"고 농담했다. 그러자 최자는 "'슈가맨' 원곡 가사와 어울리는 내용을 썼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열애 사실을 인정,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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