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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타임’ 트와이스 “박진영 실물 보고 놀랐다…키가 엄청 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7 17:33
2015년 10월 27일 17시 33분
입력
2015-10-27 17:25
2015년 10월 27일 17시 25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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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트와이스 캡처)
파워타임 트와이스
‘파워타임’ 트와이스 “박진영 실물 보고 놀랐다…키가 엄청 커”
JYP 소속 가수인 트와이스가 대표 박진영의 실제 키를 보고 놀랐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벌였다.
이날 트와이스는 JYP 소속가수 중 실물을 보고 가장 신기했던 가수로 박진영을 꼽았다.
멤버 나연은 "JYP에 들어가서 제일 신기했던 게 무엇이었냐"는 DJ의 질문에 "PD님(박진영)이 가장 신기했다"고 밝히면서 “TV에서 보던 사람을 실제로 보니 신기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박진영을)실제로 보니 키가 크셔서 놀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0일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트와이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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