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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불타는 청춘’ 최연소 여자친구로 등장… 김국진을 들었다 놨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6 09:17
2015년 10월 26일 09시 17분
입력
2015-10-26 09:15
2015년 10월 26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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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영.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박선영, ‘불타는 청춘’ 최연소 여자친구로 등장… 김국진을 들었다 놨다?
배우 박선영이 ‘불타는 청춘’ 출연을 예고했다.
오는 27일 방송 예정인 SBS ‘불타는 청춘’에는 배우 박선영이 출연한다. 박선영은 최연소 여자 멤버로, 등장부터 호피무늬 치마, 빨간 하이힐을 신어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기존 막내인 김완선과 여자 출연자들은 박선영의 등장에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박선영은 이내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박세준 못지않은 허세기는 물론,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기도 했다. 이에 김국진은 “뭐 이런 여자가 다 왔어?”라고 말해 또 다시 웃음을 안겼다.
박선영은 이 밖에도 배우 박형준에게 “오랜만이에요. 우리 인연인가 봐요”라고 적힌 손편지를 전해 두 사람 사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선영이 합류하는 경주 수학여행특집은 2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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