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트와이스 쯔위, 자는 모습도 예뻐?… 정연 “너무 예뻐서 잘 때 바라봤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3 10:53
2015년 10월 23일 10시 53분
입력
2015-10-23 10:52
2015년 10월 23일 1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와이스 쯔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트와이스 쯔위, 자는 모습도 예뻐?… 정연 “너무 예뻐서 잘 때 바라봤다”
트와이스 정연이 쯔위의 예쁜 외모를 칭찬했다.
정연은 2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트와이스의 VAN’에서 연습생 생활을 시작할 때 서로의 첫 만남에 대해 회상했다.
정연은 “쯔위가 너무 예뻐서 잘 때 민영이랑 같이 바라봤다”고 밝혔다. 이에 쯔위는 “눈 뜨면 언니들이 바라보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쯔위 과거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쯔위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외모 변천사가 담겼다.
쯔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어렸을 적부터 ‘청순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쯔위는 특히 중국배우 판빙빙과 닮아 화제가 됐다.
한편, 트와이스는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미스에이 이후로 5년 만에 선보인 신인 걸그룹으로 지난 5월 Mnet ‘식스틴’을 통해 9명의 멤버가 선발됐다.
이후 지난 20일 첫 번째 앨범 ‘더 스토리 비긴즈’를 발매한 이들은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 최초 데뷔 무대를 가졌다. 멤버들 중 대만출신인 쯔위는 1999년생으로 팀의 막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0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0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스타 피아니스트 4명의 선율로 기린 ‘정주영’
“지지율 바닥 지나 지하로” 국힘 17%… 보수층·TK마저 등 돌렸다
올 성장률 전망 2%로 올린 韓銀, 양극화엔 경고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