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신 차유람 남편 이지성, "교사 시절 왕따 당했다"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1 10:22
2015년 10월 21일 10시 22분
입력
2015-10-21 10:18
2015년 10월 21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차유람 임신
임신 차유람 남편 이지성, "교사 시절 왕따 당했다" 왜?
‘당구여신’ 차유람(27)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차유람의 남편 이지성 씨의 과거 고백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지성 씨는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대학 때부터 기울었던 집안으로 인해 빚을 지고 교사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왕따를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신규 발령을 받아 오는 여교사가 있으면 선배들이 끌고 가서 '총각 선생이 하나 있는데 빚더미에 올라 있으니 아예 말도 붙이지 말라'고 말했다"면서 "나중에 그런 얘기 때문에 선생님을 멀리했다'고 고백 하는 분도 있었다" 말했다.
한편, 차유람이 임신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20일 전해졌다. 이날 한 매체는 차유람이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차유람의 소속사 루브이엔엠 측은 차유람이 임신한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차유람과 이지성 작가는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차유람이 이지성의 저서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읽은 후 인문고전 독서모임에 참가하며 처음 만나게 됐다.
차유람 임신. 사진=그가 사랑하는 순간 스튜디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잿더미 된 구룡마을…“갈곳 없어 남은 사람들인데, 여기마저”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7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잿더미 된 구룡마을…“갈곳 없어 남은 사람들인데, 여기마저”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내 연구진 “혈액검사로 치매 위험 10년 앞서 예측”
“9만원 객실→90만원”… BTS 공연 소식에 ‘바가지’ 기승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