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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데뷔, JYP 5년만 신인 걸그룹…미쓰에이 넘어설까? ‘관심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0 14:30
2015년 10월 20일 14시 30분
입력
2015-10-20 14:02
2015년 10월 20일 14시 02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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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데뷔.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데뷔, JYP 5년만 신인 걸그룹…미쓰에이 넘어설까? ‘관심UP↑’
JYP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본격 데뷔를 앞두고 있다.
트와이스는 20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데뷔 쇼케이스 'OOH-AHH, TWICE'를 개최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 예정이다.
트와이스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OOH-AHH하게(우아하게)’는 알앤비, 록 등 여러 음악을 믹스해 탄생시킨 ‘컬러팝(Color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곡이다.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 출연을 통해 혹독한 훈련 과정을 거친 트와이스는 JYP에서 5년만에 탄생한 걸그룹 답게 가요계에 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트와이스 데뷔 쇼케이스는 이날 오후 7시 40분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 된다.
(트와이스 데뷔.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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