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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몸무게 37kg로 줄어 …식이장애로 체중 증가 공포 느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20 13:47
2015년 10월 20일 13시 47분
입력
2015-10-20 13:45
2015년 10월 20일 13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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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사진=보그 표지
안젤리나 졸리, 몸무게 37kg로 줄어 …식이장애로 체중 증가 공포 느껴
안젤리나 졸리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미국 패션지 ‘보그’ 11월호 표지 촬영을 진행했다. 이는 그의 식이장애가 알려진 뒤 처음 공개되는 화보여서 더욱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가녀린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특히 마른 어깨와 움푹 패인 쇄골, 앙상한 다리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안젤리나 졸리는 식이장애로 인해 현재 몸무게가 37kg인 상태로 알려졌다. 측근에 따르면 졸리는 체중이 느는 것에 극도로 공포를 느끼고 있으며 남편 브래드피트까지 경고를 했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측근은 “피트가 졸리의 식습관을 고쳐주고 싶어 한다”며 “재활원에 들어가지 않을 경우 이혼하겠다고 최후 통첩을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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