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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19금 습관’ 고백… “나도 모르게 손 움직였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4 10:38
2015년 10월 14일 10시 38분
입력
2015-10-14 10:36
2015년 10월 14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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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19금’ 습관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왕족은 아니지만 왕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황재근 빅토리아 이민호 김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민호는 “작품에서 액션신이 있으면 직접 다 한다고 들었다”는 MC 윤종신의 말에 “욕심 있다”고 답했다.
이후 이민호는 생각지도 못한 ‘19금 습관’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배슬기와 19금 영화를 찍었다고 밝히며 “저도 모르게 손이 움직였나 보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자신의 행동에 배슬기가 놀란 그날의 상황을 이야기했다.
한편 이민호의 19금 습관은 14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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