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2004년산 우렁이살-2006년산 냉동날치알 등장…셰프들 표정보니?
동아닷컴
입력
2015-10-13 11:01
2015년 10월 13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화면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2004년산 우렁이살-2006년산 냉동날치알 등장…셰프들 표정보니?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가 혼자 살다가 엄마랑 살게 된 사연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종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씨스타의 보라와 EXID의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보라는 “원래는 혼자 살았는데 한 달 전부터 엄마랑 같이 산다”면서 “혼자 사니까 돈이 쫙쫙 나간다. 이대로 안 되겠다 싶어서 엄마랑 함께 살게 됐다”고 말했다.
하니는 보라와 인연에 대해 “연습생 시절 씨스타의 효린과 함께 생활했다. 그 인연으로 보라를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보라의 냉장고에선 제조일이 2006년 10월 11일인 냉동날치알을 비롯해 2004년 9월 23일 제조한 우렁이살이 등장해 좌중을 경악케 했다.
이에 김풍 셰프는 “축하드린다. 역대급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보라는 민망한 듯 웃으면서 “버려주세요”라고 요청했다.
한편, 이날 셰프들은 보라의 냉장고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미카엘의 ‘등갈빈’과 이연복의 ‘기세등등 갈비’ 대결에선 ‘기세등등 갈비’가 우승했다. 또 샘킴의 ‘리조토 먹어보라’와 최현석의 ‘터치 마이 쭈꾸미’ 대결에선 ‘리조토 먹어보라’가 이겼다.
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보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3
트럼프, 이란 공습 전 ‘8인방’에 긴급통보…베네수엘라 위법 논란 털어내
4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8
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봉쇄”…유가 배럴당 100달러 가나
9
中 “美의 이란 공습 즉각 중단해야…이란 주권과 영토 보전 존중”
10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8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9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10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3
트럼프, 이란 공습 전 ‘8인방’에 긴급통보…베네수엘라 위법 논란 털어내
4
“‘표심’ 따라 이란 친 트럼프…지독하게 변덕스럽지만 치밀해” [트럼피디아] 〈60〉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7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8
이란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봉쇄”…유가 배럴당 100달러 가나
9
中 “美의 이란 공습 즉각 중단해야…이란 주권과 영토 보전 존중”
10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1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2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5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6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7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8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9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10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6·3 지방선거 후보자 추천 공고…5일부터 공천 접수
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
[속보]‘아파트’ 로제, 英 브릿 어워즈 수상…케이팝 최초 ‘역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