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그콘서트-니글니글’에 전현무 등장…상의 탈의 가슴털 공개 ‘女관객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2 11:40
2015년 10월 12일 11시 40분
입력
2015-10-12 11:39
2015년 10월 12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니글니글 전현무.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개그콘서트-니글니글’에 전현무 등장…상의 탈의 가슴털 공개 ‘女관객 경악’
방송인 전현무가 ‘개그콘서트’의 ‘니글니글’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11일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니글니글 코너에는 전현무가 출연했다.
이날 ‘개그콘서트’에서 개그맨 이상훈은 전현무가 자신과 똑같은 복장을 하고 등장하자 “이게 뭐야”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날 아직도 몰라? 요즘 제일 잘 나가는 전현무야”라며 답했다. 송영길이 “네가 잘 나가긴 뭘 잘 나가?”라고 하자 전현무는 송영길에게 “너 실제로 보니 정말 살벌하게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내가 지금부터 5초 뒤 여자들이 비명을 지르게 해주겠다. 모두 기대되지?”라며 “요즘 날씨 추워지는데, 따뜻한 옷들 준비하고 있나? 만약 없다면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안아줄게. 나는 털옷이 있으니깐”라고 말하며 윗옷을 찢었다.
그러자 옷 사이로 수북한 가슴 털이 드러나 관객들이 비명을 질렀다. 전현무는 느끼한 웃음을 지으며 “이런 나의 꼭두각시들”이라며 니글니글 대표 댄스로 마무리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니글니글 전현무. 사진=니글니글 전현무/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3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5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6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7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8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8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3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5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6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7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8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8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절윤 결의문 효과 없다?…한동훈 출마·조국 행보·서울시장 판세 총정리[정치를 부탁해]
“푸껫 해변서 옷 벗고 활보”…태국 ‘알몸 관광객’ 소동에 뿔났다
두바이 탈출 행렬 속 덩그러니…반려동물 유기 잇따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