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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박잎선 부부, 결혼 9년 만에 파경?… 법원에 이혼 관련 서류 접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6 17:45
2015년 10월 6일 17시 45분
입력
2015-10-06 17:44
2015년 10월 6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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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36)과 배우 박잎선(36) 부부가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 한 연예매체는 업계 관계자를 말을 빌려 박잎선이 최근 법원에 이혼 관련 서류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송종국과 박잎선이 지난 2006년 12월 결혼 뒤 9년 만에 파국을 맞았다. 송종국과 박잎선 부부는 슬하에 아들 지욱과 딸 지아를 두고 있다.
이 매체는 정확한 이혼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이 꽤 오랫동안 별거 중인 것으로 포착됐다고 전했다.
송종국은 2002년 한일월드컵의 주축 선수 중 한 명으로 은퇴후 MBC ‘아빠 어디가’ 등 방송에 출연했으며, 방송 해설가로도로 활동했다. 박잎선은 2001년 배우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6년 송종국과 결혼 후 활동을 쉬다 최근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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