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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딸 이예림 트로트가수 데뷔? “노래 잘하는 것 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5 08:59
2015년 10월 5일 08시 59분
입력
2015-10-05 08:58
2015년 10월 5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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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딸 이예림 트로트가수 데뷔? “노래 잘하는 것 같아”
개그맨 이경규가 ‘아빠를 부탁해’에서 딸 이예림이 트로트 가수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4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이예림을) 가수 시킬 생각이 있다”고 전했다.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는 “(이예림이) 노래를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세미 트로트 가수가 돼서 행사 많이 하고 아빠 편안하게 영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벌어다줬으면 좋겠다. 엄마를 부탁하고 낮에는 낚시하고 영화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홍진영 아버지가 제일 부럽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를 부탁해 이경규.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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