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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기행 비난 뭇매, 美 최고 방송인 앤더슨 쿠퍼 엉덩이 걷어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2 14:46
2015년 9월 22일 14시 46분
입력
2015-09-22 14:44
2015년 9월 22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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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무대 퍼포먼스 영상 캡처
마돈나가 남성 백댄서에게 자신의 발에 키스하라고 명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페이지식스 등 외신은 “평소 짖궂은 장난을 즐기는 마돈나가 리허설 중 자신의 남성 백댄서에게 발을 핥게 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댄서는 마돈나의 말을 듣고 처음엔 장난인줄 생각했다. 하지만 마돈나가 강하게 이를 요구했고 이 댄서는 결국 무릎을 꿇고 마돈나의 발에 키스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돈나는 평소 기행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팬을 때리며 장난을 치는 마돈나는 최근 한 방송에서 엽기적인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마돈나는 당시 방송에서 앵커 앤더슨 쿠퍼에게 “당신은 최고의 댄서입니다”고 칭찬을 받았다.
이후 마돈나는 방송에서 쿠퍼의 엉덩이를 걷어찬 후 나중에 전화해 ‘My bxxxx’라고 걸쭉하게 욕설을 날렸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 1985년 배우 숀 펜과 결혼한후 4년의 결혼생활 끝에 1989년 이혼에 합의했다.
이후 마돈나 자신의 트레이너였던 카를로스 레온과의 사이에서 딸 루데스 레온을 낳았다. 이어 마돈나는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재혼해 로코 리치를 낳았지만 2008년 이혼하면서 결혼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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