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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수지 “잘 만나고 있다” 결별설 부인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9-22 11:24
2015년 9월 22일 11시 24분
입력
2015-09-22 11:20
2015년 9월 22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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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커플 이민호와 수지. 사진제공|동아닷컴DB
한류스타 커플인 이민호와 수지 측이 결별설을 부인했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와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나란히 “두 사람이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최근 두 사람이 바쁜 일정 탓에 자연스럽게 멀어져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3월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연인 사이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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