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3대 천왕 백종원, "돈가스는 먹을 때 썰어야...미리 썰면 뺏기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9 15:17
2015년 9월 19일 15시 17분
입력
2015-09-19 15:15
2015년 9월 19일 15시 1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백종원 캡처)
'3대 천왕 백종원'
3대 천왕 백종원, "돈가스는 먹을 때 썰어야...미리 썰면 뺏기니까"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돈가스 소스 맛의 비밀을 알아내고 스스로 칭찬했다.
1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 백종원은 돈가스 3대천왕을 찾기 위해 대구에 위치한 돈가스 맛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이전에도 대구 돈가스 맛집에 몇 번을 왔었다고 밝히면서 생색냈다.
백종원은 이어 돈가스를 맛본 뒤 "소스를 미8군에서 배우셨냐"고 질문하는가 하면, 돈가스 소스 맛의 비밀을 알아낸 뒤 "나 아는 것도 많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백종원은 또 "오랜세월 연구해본 결과 돈가스는 그때 그때 썰어먹어야한다"고 조언했다. 그이유에 대해 "썰어놓고 얘기하다 보면 뺏길 수도 있다. 꼭 먹을 때 썰어야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런데 미리 썰어놔야 할 경우도 있다. 상대방이 함박스테이크를 먹을 때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준현은 "맞다. 바로바로 딜을 해야한다"며 공감해 폭소케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3대 천왕' 백종원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9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10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6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7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8
78세 몰던 車 인도 돌진…40대母 등 2명 사망·3명 중경상
9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10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카타르서 받은 호화 전용기 공개…“내 취향”
미궁 빠질 뻔…업주 성폭행·강도짓 50대 18년 만에 중형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