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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이승기 뭉친 신서유기, 3주만에 2600만뷰 돌파...무한도전의 5배 이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9 11:06
2015년 9월 19일 11시 06분
입력
2015-09-19 11:01
2015년 9월 19일 11시 01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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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승기 강호동
강호동·이승기 뭉친 신서유기, 3주만에 2600만뷰 돌파...무한도전의 5배 이상
강호동, 이승기 등을 앞세워 국내 최초로 선보인 웹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가 방송 시작 3주만에 누적 재생수 2600만회를 돌파했다. 네이버 TV캐스트 프로그램 중 최단기간에 세운 기록이다.
18일 현재까지 업로드 된 신서유기 동영상 27개의 전체 재생수는 2660만회를 넘었다. 동영상 1개당 평균 재생수는 약 97만5700회에 달했다.
이는 MBC의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동영상 평균 재생수 (약 18만7500회)의 5배 이상 높은 조회수다.
나영석 PD가 연출하고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가 출연하는 신서유기는 웹예능이라는 새로운 콘텐츠 장르를 개척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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