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 “영화 시사회서 손잡고 나타나...” 기자들도 당황
동아닷컴
입력
2015-09-19 10:13
2015년 9월 19일 1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db
‘권다현 결혼’ 미쓰라진 “영화 시사회서 손잡고 나타나...” 기자들도 당황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미쓰라진(최진·32)과 배우 권다현(32)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 받았다.
미쓰라진은 4월 방송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연인 권다현을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타블로는 “열애설은 대부분 걸려서 인정하는데, 미쓰라는 남의 영화 시사회에서 손을 잡고 그냥 포토라인으로 걸어가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 기자들도 당황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미쓰라진은 “권다현에게 정식으로 만나자고 한 다음에 만나자마자 그냥 손을 덥석 잡았다”며 “권다현 남자친구인 양 계속 행세했다. 설득하고 계속 세뇌시켰다. 효과는 있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타블로가 “원래 그런 남자냐”고 묻자, 미쓰라진은 “원래 그런 남자는 아니다. 아무 손이나 잡지 않는다. 세게 잡은 게 아니라 슬금슬금, 안 잡는 것처럼 미끄러지듯 잡았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10월 2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가족과 친척, 지인 등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0월 18일 에픽하이의 첫 해외 단독콘서트가 예정돼 있어 신혼여행을 미뤘다. 미쓰라진을 포함한 에픽하이는 이날 미국 하와이 블레이스델 콘서트홀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콘서트 준비로 분주한 미쓰라진을 배려해 결혼식 준비는 권다현이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사진=미쓰라진 권다현 결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