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서부전선’ 여진구 “남고 다녀서 모태솔로…애교 많은 여성이 좋다”
동아닷컴
입력
2015-09-16 10:38
2015년 9월 16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부전선 여진구.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서부전선’ 여진구 “남고 다녀서 모태솔로…애교 많은 여성이 좋다”
영화 ‘서부전선’ 배우 여진구가 화제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연애 경험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1월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여진구는 MC들에게 “모태솔로냐”는 질문을 받았다.
여진구는 “그렇다”며 “남고를 다녀서 연애를 못해봤다. 누구를 좋아해본 적이 없는 것은 아닌데 만난 적은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진구는 좋아하는 여성상에 대해 “내가 애교가 적은 편이라 애교 많고 잘 웃는 분이 좋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한 영화관에서 영화 ‘서부전선’(감독 천성일/제작 하리마오픽처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영화에서 북한군 역을 맡은 여진구는 북한사투리를 따로 배웠다고 밝혔다.
여진구는 “난 북한 사투리를 설경구 선생님에게 배웠다. 그리고 나도 현장에서 감독님과 이야기하고 현장에 맞춰서 많이 연기를 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설경구는 “내가 ‘나의 독재자’에서 북한말을 잘 했는지 모르겠는데 여진구가 참 잘 했다”고 말했고, 여진구는 “안 쓰다 보니까 촬영 후 다 까먹었다”고 밝혔다.
‘서부전선’은 24일 개봉한다.
서부전선 여진구.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9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10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9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10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 인기에…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33억 달러 넘으며 ‘역대 최대’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