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용준♥베니, 첫 키스 질문에 “‘번쩍’했다”…베니는 “만족했어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16 08:32
2015년 9월 16일 08시 32분
입력
2015-09-16 08:30
2015년 9월 16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용준 베니.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안용준♥베니, 첫 키스 질문에 “‘번쩍’했다”…베니는 “만족했어요”
연상연하 커플 안용준 베니가 ‘러브스토리’를 전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누난 내 여자니까’특집으로 9살 연상연하 커플인 안용준과 베니가 처음 만남부터 자신들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안용준과 베니는 “처음 어떻게 만났냐?”는 질문에 베니는“저희가 미용실이 같았다”며 “2011년 연말 송년회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안용준은 당시를 회상하며“연말 파티에서 처음 보고 대화를 해 봤다”며 “이 사람에 대해 궁금해 졌다”고 밝혔다.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 베니는 “무서웠다”고 대답한 뒤 “나이 차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혹시나 헤어지고 생각날까봐…”라고 답해 당시 안용준이 싫지 않았음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결국 송년회 파티에서 마지막까지 남은 두 사람은 안용준의 요청에 한 잔 더 하게 됐고, 당시 안용준이 “호구조사부터 다 했다”고 배니는 밝혔다.
그래서 베니가 “왜 그러냐?”물었더니, 안용준은 “친한 형을 소개 시켜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후 베니는 바로 다음날 안용준에게 “누나 뭐하세요?”라고 전화가 왔다고 말했고, 안용준은 “그 형이 제가 됐었죠”라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또한 첫 키스를 묻는 질문에, 안용준은 “그날이요”라고 답해 놀라움을 줬고 “느낌을 표현할 수 없었다 ‘번쩍’했다”고 말해 또 한 차례 웃음을 전했다.
이에 베니는 첫 키스 잘 했냐?는 질문에 “만족했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안용준은 처음 누나들에게 연애 사실을 이야기 했을 때, 작은 누나는 이런 미친 xx가 돌았냐?”라며 “큰누나는 너 정신 나간 거 같아”라고 말했다.
베니는 몰랐다며 눈물을 흘렸고, 전화로 연결된 누나는 “사실 당황스러웠다. 그때를 생각하면 베니에게 미안하긴 한데 지금은 정말 좋다”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2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2
당명 바꾸는 국민의힘, 지난 1년간 ‘이 단어’ 가장 많이 썼다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5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대나무=벼과 식물…‘죽순’, 슈퍼푸드 가능성 나왔다
8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9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10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지도부 “韓 재심 나와 소명해야”… 韓측 “재심 신청 없을것, 칠테면 쳐라”
‘하메네이 사진 담뱃불’ 이란 저항 상징 정체…캐나다 망명 여성이었다
李 “여야, 지역통합 관심을” 野 “2차 특검법 거부권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