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발레 실력 공개… 핫팬츠 입고 다리 찢기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0 14:02
2015년 9월 10일 14시 02분
입력
2015-09-10 14:00
2015년 9월 10일 14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가수 스테파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발레 실력을 과시했다.
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아나운서 오정연, 가수 스테파니, 그룹 레인보우 고우리, 개그우먼 오나미가 출연해 ‘오! 나의 체대여신님’ 특집을 꾸몄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스테파니는 “미국에 있었을 때 발레를 했었다”고 밝히며 발레 실력을 선보였다. 스테파니는 “겉옷을 벗으면 너무 야할까요?”라며 재킷을 벗고, 토슈즈를 착용했다.
이어 스테파니는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과시하며 영화 ‘블랙스완’의 백조와 흑조 연기 동작을 선보였다.
이에 MC들은 무용학과 출신다운 스테파니의 우아한 발레 동작에 감탄을 쏟아냈다.
과거 스테파니는 미국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던 유망주였고, 지난 2003년 보스턴 발레단 산하의 ′발레스쿨′에 스카우트되면서 미국 한인 신문은 물론 미국 지역 신문에도 등장할 만큼 실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스테파니는 “가수가 되겠다는 또 다른 꿈을 포기하지 못해서 과감히 발레리나의 꿈은 접었다”며 “언젠가 무대에서 발레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고 발레에 대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스테파니 진짜 멋지다”,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발레가 전공인가?”,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그래서 비율이 남다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7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판결… 원고 패소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트럭서 시신 발견
美전문가 “그린란드 사려면 최대 1027조 원 필요”
김민석 총리 “기업현장 규제 애로 사항 검토…79개 과제 우선 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