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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연인’ 가인, ‘터질 듯한’ 볼륨감에 “더 꽉 조여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8 17:39
2015년 9월 8일 17시 39분
입력
2015-09-08 17:33
2015년 9월 8일 1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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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가인’
‘주지훈의 연인’ 가인의 볼륨감 욕심이 새삼 화제다.
가인은 앞서 발매된 솔로 3집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에서 남다른 섹시미를 과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당시 영상에서 가인은 볼륨 몸매에 한껏 욕심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에게 원피스를 꽉 조여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스타일리스트가 “지퍼 터질 것 같다”며 걱정했다. 그럼에도 가인은 “괜찮다”고 말하며 볼륨감에 남다른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주지훈과 가인은 지난해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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