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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박시연, 할리우드 진출 ‘제 7기사단’ 스틸 컷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4 16:41
2015년 9월 4일 16시 41분
입력
2015-09-04 16:30
2015년 9월 4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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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 둘째 임신’
배우 박시연의 첫 헐리우드 진출작인 영화 ‘제 7기사단’스틸컷이 공개된 가운데,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연의 스틸컷이 공개된 영화 ‘제 7기사단’은 미지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타락한 왕국을 복원하기 위해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는 전설의 최강부대 제 7기사단의 이야기를 담아낸 액션 서사극이다.
공개된 스틸컷 속 박시연은 완벽한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은 채 클래식한 동양미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안성기와 마주앉아 애틋한 눈빛을 주고 받고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극중 박시연은 명망 있는 귀족 안성기의 딸 한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을 뿐 아니라, 헐리우드 내에서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모건 프리먼, 클라이브 오웬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헐리우드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편 박시연의 소속사는 “박시연은 둘째 임신 7개월차에 접어 들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박시연은 지난 2011년 결혼한 박시연은 2년 만에 첫 딸을 출산했고, 이후 2년여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박시연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시연 둘째 임신, 축하드려요”, “박시연 둘째 임신, 할리우드 진출도하고 대단하다”, “박시연 둘째 임신, 정말 좋은 소식 밖에 없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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