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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교복 입고 동안 외모 과시 “허당 충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2 15:28
2015년 9월 2일 15시 28분
입력
2015-09-02 15:23
2015년 9월 2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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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한승연’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남다른 영어 실력을 자랑한 가운데, 한승연의 교복 사진이 새삼 화제다.
한승연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잘자요.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방송 나가면 허당 충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승연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교복을 입고 차량 안에 앉아 셀카샷을 찍었다. 단정한 교복 차림이 어울리는 한승연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1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한승연이 영어 교과서를 읽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한승연은 영어 교사의 지목에 따라 영어 교과서를 읽어 내려갔다.
한승연은 “긴장된다”는 말과는 다르게 유창한 영어 발음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쏟아지는 박수 속에 영어 교사는 “발음이 굉장히 좋았다”고 한승연을 칭찬했다.
또 한승연은 이어진 영어 받아쓰기까지 완벽하게 해냈고, 교사의 질문에도 척척 답을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승연은 미국 유명 명문고 출신으로, 이미 연예계에서 ‘만능 엄친딸’로 알려져 있다.
‘한승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승연, 4개 국어 한다니 멋있다”, “한승연, 완전 동안이다”, “한승연, 고등학생이라고 하면 믿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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