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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코끝 찡한 복귀 소감 “법원 앞에서 보고 오랜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1 14:43
2015년 9월 1일 14시 43분
입력
2015-09-01 14:27
2015년 9월 1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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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이수근’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에 출연하는 개그맨 이수근의 방송 복귀 소감이 새삼 화제다.
‘신서유기’ 출연에 앞서 이수근은 지난 6월 방송된 KBSN스포츠 ‘죽방전설’을 통해 2년여 만에 시청자에게 복귀 인사를 건넸다.
이수근은 지난 2013년 11월 인터넷 스포츠 도박사이트에서 수억 원대 도박을 한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고 방송활동을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이날 해당 방송에서 이수근은 “법원 앞에서 서 보고 (카메라 앞에 서보는 것이) 오랜만이다”라며 “각자 본인 소개를 해라. 내가 지금 누굴 챙겨줄 만한 여유가 없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tvN은 ‘신서유기’의 중국 온라인 플랫폼으로 포털사이트 ‘QQ.com’을 확정짓고, ‘신서유기’를 한국과 중국에 동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1일 알렸다.
‘신서유기 이수근’ 소식에 누리꾼들은 “신서유기 이수근, 아직 좀 불편한 거 왜지?”, “신서유기 이수근, 오랜만이네요”, “신서유기 이수근, 신서유기 재밌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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