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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안용준과 결혼 9세 연상 베니, 얼마나 매력적이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6 14:13
2015년 8월 26일 14시 13분
입력
2015-08-26 14:12
2015년 8월 26일 14시 12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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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팝뮤직
배우 안용준(28)이 9세 연상의 가수 베니(37)와 결혼한다.
안용준 소속사는 26일 “안용준이 베니와 소중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며 “두 사람은 오는 9월 19일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이 외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따뜻하게 축복해주시고, 앞으로도 안용준 씨는 배우로서 더욱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안용준은 지난 2006년 EBS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해, 드라마 ‘주몽’, ‘사랑과 야망’, ‘반올림’, ‘소원을 말해봐’ 등에 출연했다.
베니는 지난 2004년 상상밴드 1집으로 데뷔했다. 현재 세종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안용준과 베니는 4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안용준의 소속사입니다.
먼저, 보도자료를 통해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려 기쁘게 생각합니다.
금일 보도된 바와 같이 배우 안용준이 가수 베니와 소중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9일 라마다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이 외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기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따뜻하게 축복해주시고, 앞으로도 안용준씨는 배우로서 더욱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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