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불타는청춘 강수지, 김국진과 커플룩 선보여…드레스 코드는 ‘네이비 컬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26 09:47
2015년 8월 26일 09시 47분
입력
2015-08-26 09:46
2015년 8월 26일 09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타는청춘 강수지. 사진=SBS 불타는청춘
불타는청춘 강수지, 김국진과 커플룩 선보여…드레스 코드는 ‘네이비 컬러’
불타는청춘 강수지와 김국진이 커플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청춘’에서는 강수지와 김국진 등이 지리산 둘fp길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수지와 김국진을 본 김완선은 “두 분 커플룩이세요”라며 “색이 너무 잘 어울려”라고 말했다.
이에 옆에 있던 김세준은 “두 분이 나란히 들어 오셨네?”라고 말하자, 강수지는 “저기서...내려서...”라며 말을 잊지 못하다 “같이 왔는데.. 왜요?”라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이에 김세준이 “그러신 거예요”라고 말하자, 강수지는 화제를 돌려 “제가요 지지난주에 고수부지에 갔거든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다시 화제는 김국진에게 흘렀다.
강수지는 텐트 걷는 이야기를 하며 “텐트를 걷는데 잘 못 걷겠더라”며 “주변에 계신 분에게 ‘도와주세요’”부탁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강수지는 그 사람이 “이걸 왜 자기한테 부탁하냐? 김국진 씨를 부르라”고 하더라고 말해 또 한 차례 웃음을 전했다.
그래서 강수지는 “여기서 김국진 씨를 불러요?”말했더니 “그럼요 김국진 씨 다 할 줄 알잖아요. 어디든 갈 거예요”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말을 들은 김국진은 “나 부르지 그랬어”라며 능청스럽게 말해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를 본 김동규는 김국진에게“수지가 무슨일 생기면 달려 갈 거지?”라고 말했고 김국진은 “가지 가 가 가 가 ...”라고 말해 재미난 분위기를 연출했다.
불타는청춘 강수지. 불타는청춘 강수지. 불타는청춘 강수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4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5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3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4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5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8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원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랠리 장중 4850선 넘기도…4840.74 마감
경찰,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