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이상윤 키가 커 좋다” 칭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5 16:31
2015년 8월 25일 16시 31분
입력
2015-08-25 15:01
2015년 8월 25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번째 스무살’
배우 최지우가 ‘오 나의 귀신님’ 후속작인 ‘두번째 스무살’의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최지우는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웨딩홀에서 진행된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 연출 김형식, 제작 JS픽쳐스) 제작발표회에서 “전작이 잘되서 오히려 잘 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지우는 “‘오나귀’가 잘되서 부담이기 보단 너무 인기가 좋아서 이득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솔직히 밝혔다.
함께 호흡하는 이상윤에 대해 “키가 커서 너무 좋다”고 언급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엄마가 되어 살아온 하노라(최지우)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그려낸 드라마다. 15학번 새내기 하노라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의 멘붕과 소통을 담을 예정이다. 오는 28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두번째 스무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번째 스무살, 재미날 듯”,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오랜만이네”, “두번째 스무살, 오나귀 같은 대박 칩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6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6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7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9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10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伊 총리에 ‘분홍 Z플립’ 선물…함께 셀카도
점심 한 끼 1만원 시대…구내식당, 고물가 시대 ‘새로운 복지’
이혜훈 청문회 결국 파행…국힘 “이번 주 모든 상임위 일정 순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