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기획사 팀장, 10대 걸그룹 지망생에 대마초 강요? “가수생활 하려면…” 충격
동아닷컴
입력
2015-08-19 21:39
2015년 8월 19일 2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 DB
연예기획사 팀장, 10대 걸그룹 지망생에 대마초 강요? “가수생활 하려면…” 충격
한 연예기획사 팀장이 걸그룹 지망생들에게 강제로 대마초를 피우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19일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이상억)는 1월부터 지난달까지 마약사범들을 집중 단속해 마약류 공급·투약·밀수한 혐의 등으로 16명을 구속 기소하고 10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한 연예기획사 팀장도 포함됐다. 검찰에 따르면 소규모 연예기획사 팀장인 A씨(33)는 지난해 8월에서 11월 사이 걸그룹 지망생 4명에게 강제로 대마초를 피우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A씨는 “가수생활을 하려면 필요하다”면서 걸그룹 지망생들에게 대마초를 강제로 피우게 했다. 이를 거부할 시 회사 내에서 왕따를 시키는 등 불이익을 줬다고.
피해자 중에는 10대도 2명 포함돼 있다.
검찰은 “최근 필로폰, 대마초 등 전통적인 마약류에 대한 수요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며 “인천공항세관과 협력해 국내로 밀반입되는 마약류에 대한 통관 및 검색을 강화하고 인터넷 구매 등 비노출·비대면 방식의 거래 또한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기획사 팀장. 사진=연예기획사 팀장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6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7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주식거래 시간 6월말부터 늘어난다
트럼프 “미네소타는 내 땅”…ICE 사살 사건 반발에 정면대응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