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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중국집서 항의전화 오면 어쩌지?" 제자들의 걱정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9 15:14
2015년 8월 19일 15시 14분
입력
2015-08-19 15:13
2015년 8월 19일 15시 13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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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집밥 백선생’ 백종원/tvN 방송화면 캡처
‘집밥 백선생’ 백종원, "중국집서 항의전화 오면 어쩌지?" 제자들의 걱정에...
‘집밥 백선생’에서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짬뽕 만드는 비법을 전수하며 웬만하면 사먹으라고 권했다.
18일 방송한 tvN ‘집밥 백선생’ ‘축 개업 집밥 반점’ 편에서 백종원은 집에서 만드는 중국집 요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음식 주제가 중국집 음식이라는 사실에 김구라는 “짜장, 짬뽕이야말로 밖에서 사 먹는 음식 아니냐”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윤상 역시 “방송 끝나고 나서 다른 중국집 사장님한테 항의전화 오는 거 아니냐”며 걱정했다.
이에 백종원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짜장, 짬뽕은 시켜 먹어라. 사 먹는 게 낫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사실 짜장이나 짬뽕은 집에서 해 드시기보다는 ‘아, 이렇게 만드는구나!’ 하고 아시는 거만 좋다. 밖에서 가능하면 사 먹어라”고 권유했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집밥 백선생’ 백종원/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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