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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윤아, “손수 만든 음식 먹이고 싶은 사람은 이승기?” 질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4 10:54
2015년 8월 14일 10시 54분
입력
2015-08-13 21:35
2015년 8월 13일 2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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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소녀시대 윤아.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결별’ 윤아, “손수 만든 음식 먹이고 싶은 사람은 이승기?” 질문에…
이승기 윤아 결별
배우 겸 가수 이승기와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지난달 21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셀레나홀에서 열린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제작발표회에는 소녀시대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수영, 윤아, 서현, 오관진 PD 등이 참석했다.
‘채널 소녀시대’는 소녀시대 멤버 8명이 전원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소녀시대 멤버들이 각각 자신만의 채널을 만들어 평소 자신이 다뤄보고 싶었던 분야를 주제로 콘텐츠를 만든다. 윤아는 ‘채널 소녀시대’에서 요리하고 먹는 방송 ‘냠냠TV’를 선보인다.
이날 윤아는 “‘냠냠TV’를 통해 만든 음식을 먹여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인가. 이수만 선생님, 이승기 등 중 골라달라”란 질문을 받았다. 이는 윤아가 현재 교제 중인 연인 이승기를 겨냥한 질문.
윤아는 이에 “객관식 질문은 처음 받아 본다. 듣고 싶은 대답을 정해준 것 같다. 오늘은 ‘채널 소시’고, 제가 요리를 집에서 먼저 해볼 것이기 때문에 가족들에 맛보게 할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윤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윤아와 이승기의 결별 보도와 관련, 동아닷컴에 “윤아가 최근 이승기와 결별한 게 맞다.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승기와 윤아는 서로 바쁜 스케줄 탓에 만남이 줄어들면서 결국 헤어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승기와 윤아는 지난해 1월 1일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이승기 윤아 결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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