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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임시완 “박형식과 연기 경쟁? 도긴개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1 11:56
2015년 8월 11일 11시 56분
입력
2015-08-11 11:34
2015년 8월 11일 11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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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캡처
‘힐링 박형식 임시완’
‘힐링캠프’ 임시완이 박형식과 연기 경쟁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광희, 임시완 등이 출연했다.
이날 ‘힐링캠프’ 박형식은 “연기하는데 임시완이 의식되느냐”라는 질문에 “일단 저는”이라고 운을 뗐다.
그때 음악이 흐르면서 임시완이 깜짝 등장했다.
MC 김제동은 본론으로 돌아와 박형식에게 “누가 더 연기를 잘하는 것 같으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형식은 “스타일이 다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후 김제동이 임시완에게도 같은 질문을 던지자 그는 “도긴개긴이라고 생각한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 박형식은 공개 연애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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