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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박준형 “휴대전화, 꿈도 못 꾸던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0 19:01
2015년 8월 10일 19시 01분
입력
2015-08-10 18:57
2015년 8월 10일 1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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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에 원조 아이돌 그룹 god 박준형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JTBC ‘비정상회담’ 58회 녹화에서 박준형은 “‘600만 불의 사나이’라는 드라마 속에서 나오던 기술들이 지금은 다 실제로 만들어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준형은 “핸드폰 같은 기계는 꿈에도 못 꾸던 일이다. 옛날에는 장난감 무전기 아니면 종이컵에 줄을 연결해서 놀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과학 기술의 발달이 인간을 파멸로 이끌 것 같다’는 청년의 안건에 대해 중국 대표 장위안은 “과학 기술에 대한 맹신은 문제를 부를 수 있다. 지금은 과학 기술이 우리를 통치하고 있다”며 자신의 주장을 피력했다.
반면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는 “현재의 100세 시대도 과학 기술의 발전 덕분이다”라며 미국의 사망률 사례를 들어 장위안의 의견을 반박했다.
한편 과학 기술의 발전 뿐 아니라 위험성에 대한 G12의 다양한 생각은 10일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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