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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모기에게 55회 이상 헌혈”, SNS 사진보니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0 14:01
2015년 8월 10일 14시 01분
입력
2015-08-10 14:00
2015년 8월 10일 14시 00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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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모기에게 55회 이상 헌혈”, SNS 사진보니 ‘헉’
조민기 딸 조윤경의 7kg 감량한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조윤경이 SNS에 직접 올린 매끈한 다리 사진이 눈길을 끈다.
조윤경은 지난달 23일 인스타그램에 '뽀로로 밴드' 20여 개를 붙이고 있는 자신의 종아리 사진을 올렸다.
그는 "나는야 뽀통령! 모기에게 피를 약 55회 이상 기부하는 기부천사"라는 글로 사진을 설명했다.
조윤경은 이어 "(모기에 물린 상처 때문에)반바지 못 입는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기 조윤경 부녀는 9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보령머드축제에 방문해 바캉스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경은 “처음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이 빠졌다”고 말했다.
이에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수영-헬스 등 운동을 한다”고 감량 과정을 설명했다.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사진=조윤경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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