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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박명수, 이경규에 ‘하소연’… 긴급 회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7 16:26
2015년 8월 7일 16시 26분
입력
2015-08-07 16:04
2015년 8월 7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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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박명수’
‘나를 돌아봐’ 박명수가 긴급 회동을 통해 이경규에게 하소연했다.
최근 ‘나를 돌아봐’ 제작진과 출연진 측은 첫 방송에 앞서 조영남과 김수미의 연이은 하차 선언으로 곤혹을 치른 바 있다. 이에 박명수 이경규는 둘만의 긴급 회동을 열었다.
‘나를 돌아봐’ 김수미의 돌발 행동으로 매니저 첫날부터 고생한 박명수는 이경규를 만나자마자 하소연했다. 이경규도 조영남과 김수미의 하차를 막기 위해 동분서주 했던 상황이다.
박명수 이경규는 조영남과 김수미를 다시 만나게 하기 위해 어떠한 대책을 내놓을지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경규와 박명수의 긴급 회동은 오늘(7일) 방송되는 ‘나를 돌아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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