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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 출산, 지난해 미국서 둘째 딸 낳았다…첫째 딸 미모보니 ‘이목구비 뚜렷’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31 15:57
2015년 7월 31일 15시 57분
입력
2015-07-31 15:55
2015년 7월 31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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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강 출산, 사진=메이스튜디오
사강 출산, 지난해 미국서 둘째 딸 낳았다…첫째 딸 미모보니 ‘이목구비 뚜렷’
배우 사강이 지난해 둘째를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강의 남편 신세호 씨는 31일 한 매체에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둘째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신씨는 “모든 가족과 함께 지난 2월 한국으로 돌아왔다”며 “사강은 현재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사강이 조만간 연기활동 재개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사강은 남편, 첫째 딸과의 단란한 일상이 담긴 가족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공개된 가족화보에는 사강이 남편, 딸과 함께 집에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강을 쏙 빼닮은 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화보에서 사강 딸은 긴 생머리에 엄마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사강은 신 씨와 지난 2007년 1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후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2012년 활동을 접고,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거주해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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