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줄리엔강, 장성희와 열애설 해명 “장성희 포함, 함께 만나는 모임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8 14:02
2015년 7월 28일 14시 02분
입력
2015-07-28 13:49
2015년 7월 28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줄리엔강 장성희’
모델 출신 배우 줄리엔강(33) 측이 모델 장성희(30)와의 열애설에 대해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줄리엔강 측 관계자는 “줄리엔강에게 확인할 결과 장성희와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때문에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줄리엔강과 장성희는)친하게 지내는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면서 “줄리엔강이 장성희를 포함해 친구들과 함께 만나는 모임이 있다. 편하게 밥먹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지 연인 관계는 결코 아니다”고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줄리엔강과 장서희가 한 모임을 통해 알게 된 뒤 급속도로 관계가 발전해 결혼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이 매체는 최근 줄리엔강이 장성희의 집에 왕래가 잦아지면서 연인 사이임이 알려지게 됐으며, 양가 부모님도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줄리엔강은 현재 조모상을 치르기 위해 부산 장례식장에 내려가 있는 상태다. 내일 오전 진행되는 발인까지 빈소를 지킬 계획이다.
한편 줄리엔강은 2007년 영화 ‘상사부일체-두사부일체3’로 데뷔, MBC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인기를 누렸다. 현재 MBC ‘일밤-진짜사나이’ 시즌2에 합류해 ‘에이스 병사’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줄리엔강 장성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줄리엔강 장성희, 장성희가 누구야?”, “줄리엔강 장성희, 얼마나 친하게 지냈으면 저렇게 보도가 나왔을까요”, “줄리엔강 장성희, 줄리엔강 기운 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7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8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0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7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8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0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성장률 전망 2%로 올린 韓銀, 양극화엔 경고음
[단독]SK그룹, 고강도 리밸런싱… ‘알짜자산’ 송유관公 지분 매각 추진
보험사 CEO 만난 이찬진 “단기실적 노린 과당 경쟁 자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