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한 가정의 가장으로 잘 해내겠다” 배용준 소감…공개된 사진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27 15:46
2015년 7월 27일 15시 46분
입력
2015-07-27 15:45
2015년 7월 27일 15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한 가정의 가장으로 잘 해내겠다” 배용준 소감…공개된 사진은?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5개월의 열애 끝에 오늘(27일) 결혼한다.
배용준은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과 함께 소감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용준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수진을 향해 무릎을 꿇고 환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는다.
배용준은 “식장으로 향하는 길”이라며 “떨리면서도 설레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족 여러분의 염려와 축복은 언제나 저에게 큰 힘이 된다.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하지만 당신들게 배운 사랑을 기억하며,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도 잘 해내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배용준은 “행복한 모습 자주 전하겠다. 고맙다”고 덧붙였다.
배용준과 박수진은 27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양가 친척 및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해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에서 박진영과 더원, 포맨 멤버 신용재가 축가를 부른다. 결혼식 이후 두 사람은 국내 리조트로 신혼여행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소속사 대표와 연기자로 인연을 맺었다. 그러던 중 지난 2월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갖고 연인관계로 발전했으며, 열애 5개월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4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5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8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주요 상장사 배당, 1년새 6조 늘어…이재용 개인배당 3993억 ‘1위’
“BTS 무료공연 티켓 재판매 빙자 사기 주의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